대지 위에 3D 모델을 올리고,
현황과 계획을 실사 이미지로 봅니다

ON THE SITE는 서울 어느 대지든 주소로 찾아 기존 건물을 지우고, 스케치업·라이노 같은 도구에서 만든 내 3D 모델을 그 자리에 올린 뒤, 그 장면을 AI로 실제 항공사진처럼 바꿔 주는 웹 도구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PC)에서 동작합니다.

왼쪽: 서울 역삼동 대지에 3D 모델을 올린 원본 3D 화면, 오른쪽: 같은 구도를 AI 실사 이미지로 만든 결과
왼쪽이 대지 위에 모델을 올린 3D 화면, 오른쪽이 같은 구도로 만든 실사 이미지. 도로·주변 건물·모델 위치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어떤 일에 쓰나요

흐름은 여섯 단계입니다

  1. 주소 검색지번·도로명으로 대지를 찾습니다. 서울 안이면 어디든 필지 경계가 표시됩니다.
  2. 대지 그리기·건물 지우기대지 안의 기존 건물을 한 번에 지우거나, 필요한 건물만 골라 지웁니다. 실수하면 되돌릴 수 있습니다.
  3. 내 모델 올리기SKP·3DM·GLB·GLTF·DAE·OBJ(또는 ZIP)를 올리면 바닥 중심으로 정렬됩니다. 이동·회전·높이·배율을 맞춥니다.
  4. 구도 잡기마우스나 화각·각도·거리·방위 값으로 카메라를 잡고, 마음에 드는 뷰는 저장해 둡니다.
  5. 이미지 만들기시간대·날씨·비율을 고르고 버튼을 누르면 1~3분 안에 실사 이미지가 나옵니다.
  6. 결과 편집·저장원본 3D와 완성 이미지를 슬라이더로 비교하고, 모델 외곽선·위치 마크·심도·주변 채도를 조절해 저장합니다.

자세한 순서는 시작하기에 화면 예시와 함께 있습니다.

가이드 목차

시작하기주소 검색부터 첫 이미지까지, 여섯 단계를 화면 예시와 함께.
전후 비교같은 카메라로 현황과 계획을 한 쌍으로 만들고 슬라이더로 비교합니다.
시간대·날씨낮·해질녘·블루아워·야간, 맑음·흐림·비·눈. 같은 구도 여섯 장 비교.
조망점·경관 검토눈높이 카메라, 렌즈 화각, 거리 링, 서울시 공식 조망점 39곳.
크레딧·FAQ체험 크레딧, 해상도와 워터마크, 지원 파일, 보관 기간, 자주 묻는 질문.

하고 싶은 일로 찾기

"스케치업 모델을 실제 대지에 올리고 싶다", "매스만 올려서 주변과 같이 보고 싶다", "경관심의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처럼 목적이 정해져 있으면 아래에서 고르세요. 전체 목록은 활용 가이드에 있습니다.

스케치업 모델을 실제 대지 항공사진 위에 올리는 방법SKP 그대로 업로드, 렌더링 없이 실사로.
매스 스터디를 주변 건물과 함께 보는 법대지에 매스를 올려서 실사로 찍고 대안 비교.
경관 시뮬레이션 만드는 법조망점·렌즈·전후 비교로 경관심의 자료 준비.
AI 조감도 만드는 법3D 모델과 주소만으로 10분 만에 실사 조감도.
신축 전후 비교 이미지 만드는 법기존 건물 지우고 계획안 올린 뒤 현황·계획 한 쌍.
야경·우천·설경 이미지를 렌더링 없이같은 구도로 시간대·날씨만 바꿔서.
라이노·GLB·OBJ 모델을 지도 위에 올리는 법단위 추정·바닥 정렬·검볼 배치.
현상설계·공모전 이미지 초안 빨리 뽑기정식 렌더링 전에 구도·분위기 확정.
드론 없이 대지 항공사진 만들기드론샷 모드로 원하는 각도·시간대의 현황 이미지.

먼저 알아 둘 것

서울만 지원합니다. 3D 지형·건물 데이터를 국토교통부 VWorld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서울 밖 주소는 열리지 않습니다.

PC 브라우저에서 열어 주세요. 실시간 3D에 데스크톱 GPU가 필요해 휴대폰·태블릿에서는 아직 동작하지 않습니다.

가입하면 체험 크레딧 3개. 이미지 한 장에 1개, 전후 비교는 2개입니다. 모델 변환과 3D 배치는 로그인 없이도 해 볼 수 있습니다. → 크레딧·FAQ

모델 파일은 서버에 남지 않습니다. 변환 뒤 바로 지우며, 만든 이미지만 내 계정에 보관됩니다.

이 가이드의 모든 이미지는 ON THE SITE로 운영자가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다른 이용자의 이미지는 쓰지 않습니다. · ON THE SITE 열기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