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없이 대지 항공사진 만들기 — 드론샷 모드로 현황 이미지

대지 현황을 보여 줄 항공 이미지가 필요한데 드론을 띄울 수 없거나(비행 제한·시간·비용), 위성사진은 각도가 수직뿐이라 아쉬울 때. ON THE SITE의 드론샷 모드는 서울 어느 대지든 원하는 각도·높이·방향·시간대로 현황 항공 이미지를 만듭니다. 모델을 올리지 않고 지금 도시 상태 그대로 찍습니다.

방배동 일대를 비스듬한 항공 각도에서 본 현황 실사 이미지 — 아파트 단지와 저층 주거지
드론샷 모드로 만든 현황 이미지. 위성사진과 달리 비스듬한 각도라 건물 높이와 가로 구조가 읽힙니다.

드론·위성사진과 비교

드론 촬영위성·항공사진드론샷 모드
각도·높이자유(비행 허가 범위)수직 위주자유
시간대·날씨촬영 당일 조건촬영 시점 고정낮·해질녘·야간, 맑음·비·눈 선택
서울 도심·비행 제한 구역허가 필요가능가능
정확성실사실사3D 데이터 기반 실사풍(세부는 재해석)
소요반나절~구매·검색3~5분

정확한 실사가 필요한 자료(심의 제출 현황 사진 등)에는 실제 촬영본을 쓰고, 드론샷은 대지 분석·구도 검토·설명 자료·촬영 전 사전 답사에 쓰세요.

순서

  1. 상단에서 「드론샷」 모드 선택대지·모델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구도로 갑니다. 올려 둔 모델·지운 건물은 숨겨지고 기존 도시 상태로 돌아갑니다.
  2. 주소 검색대지 위치로 이동합니다.
  3. 구도 잡기마우스로 돌리거나 화각·각도·거리·방위를 숫자로 넣습니다. 대지 분석용이면 각도 45° 안팎, 거리 300~600m가 주변 맥락까지 들어오는 일반적인 값입니다. 「위에서 보기」는 배치도 느낌의 수직 구도.
  4. 비율·시간대·날씨16:9·3:2·4:3·1:1·4:5·9:16. 현황 자료는 낮·맑음.
  5. 이미지 만들기 → 저장완성 후 「원본 3D 저장」으로 촬영 직전 3D 화면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데 씁니다

드론샷도 이미지 한 장에 크레딧 1개입니다. 드론샷 모드에는 전후 비교가 없습니다(모델이 없으므로). 서울 밖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크레딧·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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