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 스터디를 주변 건물과 함께 보는 법 — 대지에 매스를 올려서 실사로 찍기

규모 검토 단계의 매스는 대개 흰 상자입니다. 그 상자를 실제 대지에 올리고 주변 건물·도로·가로수와 함께 실사 이미지로 찍으면, 층수·높이·배치 대안이 "주변에 비해 어떤가"로 바로 읽힙니다. 재질도 디테일도 없는 매스로 충분합니다.

역삼동 실제 대지에 계획 모델을 올려 낮 시간대로 만든 실사 이미지
모델을 올려 만든 이미지. 재질 없는 매스만 올려도 같은 방식으로 주변과 같은 빛 아래 정리됩니다.

매스만 올려도 되는 이유

실사 변환은 형태·높이·배치를 지키면서 재질과 빛을 주변에 맞춰 채웁니다. 그래서 흰 매스는 "밝은 외장의 단순한 건물"로 나오고, 유리·석재를 지정하지 않아도 규모 비교에는 충분합니다. 재질 검토가 필요한 단계에서 스케치업 재질을 붙이면 됩니다. → 스케치업 모델 올리기

대안 비교 순서

  1. 대지와 기존 건물 정리주소를 검색하고 「대지 안 건물 지우기」로 필지 안 건물을 지웁니다. 지운 자리는 잔디 바닥이 됩니다.
  2. 기준 구도를 저장대안마다 같은 카메라로 찍어야 비교가 됩니다. 항공 조감 1개 + 눈높이 조망 1~2개를 「현재 뷰 저장」으로 남깁니다. 거리 링(100·200·500m)을 켜면 어디서 보는지가 분명해집니다.
  3. 매스 A 올리고 찍기GLB·OBJ·SKP 등 어떤 형식이든 됩니다. 검볼로 위치, 링으로 회전, 배율·높이로 층수를 맞춘 뒤 저장한 뷰를 불러 이미지 만들기.
  4. 매스 B로 교체하고 같은 뷰로 찍기모델만 바꾸고 저장한 뷰를 다시 불러 찍습니다. 시간대·날씨는 낮·맑음으로 통일하세요. 형태가 가장 정확하게 유지됩니다.
  5. 내 이미지에서 나란히 비교만든 이미지는 계정에 남습니다. 결과 편집에서 「모델 외곽선」을 켜면 계획 부분이 선으로 표시되어 대안 간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층수·높이 대안을 다룰 때

현황과 함께 보여 주기

「전후 비교」를 켜면 계획을 만든 뒤 같은 카메라로 현황(매스 없음, 지운 건물 복원)을 한 장 더 만들어 슬라이더로 겹쳐 봅니다. 규모 검토 보고에서 "지금 → 계획"을 한 화면으로 보여 줄 때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 전후 비교 이미지 만들기

역삼동 대지의 현황과 매스를 올린 계획을 같은 카메라로 만든 전후 비교
현황(왼쪽)과 매스를 올린 계획(오른쪽). 주변이 같으니 바뀐 것은 매스뿐임이 분명합니다.

비용 감각. 이미지 한 장에 크레딧 1개, 전후 비교는 2개. 가입 시 3개를 드리니 대안 두 개를 같은 구도로 찍고 하나는 전후 비교까지 볼 수 있습니다. → 크레딧·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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