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 비교 — 같은 카메라로 현황과 계획을 한 쌍으로

계획 이미지를 만든 직후, 같은 카메라·같은 시간대·같은 날씨로 현황(모델 없음, 지운 건물 복원)을 한 장 더 만들어 슬라이더로 겹쳐 봅니다. "지금은 이렇고, 계획하면 이렇게 됩니다"를 한 화면에서 보여 줄 때 씁니다.

역삼동 대지의 현황(왼쪽)과 검은색 모델을 올린 계획(오른쪽)을 같은 카메라로 만든 전후 비교
왼쪽 현황, 오른쪽 계획. 주변 건물·도로·그림자 방향이 같아서 바뀐 곳이 모델 자리뿐임이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1. 모델을 올리고 구도를 잡습니다보통 때와 같습니다. 대지 안 건물을 지운 상태여도 됩니다.
  2. 결과물 단계에서 「전후 비교」를 켭니다모델이 올라가 있을 때만 켤 수 있습니다(드론샷 모드에는 없습니다).
  3. 이미지 만들기먼저 계획 이미지(1/2)를 만들고, 이어서 같은 카메라로 현황 이미지(2/2)를 만듭니다. 크레딧은 시작할 때 2개가 함께 차감됩니다.
  4. 슬라이더로 비교완성되면 현황↔계획 슬라이더가 열립니다. 바뀐 영역의 픽셀 수도 함께 표시됩니다.

현황을 만드는 방식. 현황 단계에서는 모델을 숨기고 지운 건물을 되살린 뒤 같은 카메라로 다시 찍습니다. 그런 다음 계획 이미지에서 모델 자리만 오려 현황 위에 얹기 때문에, 두 장의 주변 부분이 서로 다르게 생성되어 어색해지는 일을 줄입니다.

계획은 됐는데 현황이 실패하면 현황 몫 1개는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계획 이미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예시

역삼동 전후 비교 예시 1 — 낮, 맑음
낮·맑음. 저층 주거지 안에 중규모 모델을 올린 경우.
역삼동 전후 비교 예시 2 — 낮, 맑음, 다른 구도
같은 대지, 다른 카메라. 구도를 저장해 두면 여러 안을 같은 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알아 둘 점

이 가이드의 모든 이미지는 ON THE SITE로 운영자가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다른 이용자의 이미지는 쓰지 않습니다. · ON THE SITE 열기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