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감도를 만들려면 보통 주변 모델링, 재질, 조명, 렌더링, 후보정이 필요합니다. ON THE SITE는 주변을 실제 3D 도시 데이터로 대신하고, 재질·조명·후보정을 AI 실사 변환이 맡습니다. 남는 일은 주소 검색, 내 모델 올리기, 구도 잡기 세 가지뿐이라 첫 조감도까지 10분이면 됩니다.
역삼동 대지 일대의 실사 조감도. 배경의 도시는 실제 데이터이고, 빛·재질·가로수는 AI가 채웠습니다.
일반 렌더링과 무엇이 다른가
렌더링 프로그램
ON THE SITE
주변 건물
직접 모델링하거나 구매
서울 전역 3D 도시 데이터 내장
재질·조명
수동 지정
AI가 주변과 같은 기준으로 채움(내 모델 재질은 참고)
구도 변경
재렌더링
카메라만 돌리고 다시 만들기(1~3분)
시간대·날씨
조명 세팅 변경
낮·해질녘·블루아워·야간 × 맑음·비·눈 선택
정밀 재질 표현
정확
재해석될 수 있음 → 원본 비교로 확인
정식 최종 렌더링을 대체하기보다, 그 전에 구도·규모·분위기를 정하는 단계에서 가장 값집니다. 최종 이미지는 여기서 정한 카메라와 분위기로 렌더링 팀에 넘기면 됩니다.
순서
주소 검색 → 기존 건물 지우기대지를 찾고 필지 안 건물을 지웁니다. 서울 안이면 어디든 됩니다.
모델 올리기SKP·3DM·GLB·GLTF·DAE·OBJ. 재질 없는 매스여도 됩니다. → 스케치업 · 라이노·GLB·OBJ
조감 구도 잡기각도(피치) 30~45°, 거리는 대지가 화면의 1/3~1/2를 차지할 정도가 조감도의 일반적인 구도입니다. 화각·각도·거리·방위 숫자를 직접 넣을 수 있어 여러 안을 같은 값으로 맞추기 쉽습니다.
비율·분위기 선택보고서용은 16:9 또는 3:2, 발표 슬라이드는 16:9, 세로 패널은 4:5·9:16. 시간대는 낮·맑음이 형태에 가장 충실하고, 해질녘은 입체감이 큽니다.
이미지 만들기 → 편집 → 저장완성 후 원본 3D와 슬라이더로 비교합니다. 「주변 채도」를 낮추면 계획이 도드라지고, 「심도」를 주면 미니어처 같은 조감도가 됩니다.
결과 예시
야간 조감. 주변 상가 조명과 계획 건물이 같은 밤에 놓입니다.해질녘·눈(약). 넓은 화각의 도시 조감. 광역 맥락을 보여 줄 때.
한계와 대처
재질은 재해석될 수 있습니다. 유리를 석재로 읽는 식의 변화가 드물게 생깁니다. 결과 편집의 「원본 모델 보기」로 대조하고, 필요하면 저장해 둔 뷰로 돌아가 다시 뽑을 수 있습니다.
글자·간판은 믿지 마세요. 기존 간판 글자를 바꾸거나 새로 만들지 말라고 지시하지만, 생성 모델이 항상 따르지는 않습니다.
대지가 공사 중인 항공사진이면 계획 건물도 공사 중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대지 안 건물을 지워 잔디 상태로 찍으면 완성 상태로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