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감도 만드는 법 — 3D 모델과 주소만으로 10분 만에 실사 조감도

조감도를 만들려면 보통 주변 모델링, 재질, 조명, 렌더링, 후보정이 필요합니다. ON THE SITE는 주변을 실제 3D 도시 데이터로 대신하고, 재질·조명·후보정을 AI 실사 변환이 맡습니다. 남는 일은 주소 검색, 내 모델 올리기, 구도 잡기 세 가지뿐이라 첫 조감도까지 10분이면 됩니다.

역삼동 저층 주거지를 항공에서 내려다본 AI 실사 조감도
역삼동 대지 일대의 실사 조감도. 배경의 도시는 실제 데이터이고, 빛·재질·가로수는 AI가 채웠습니다.

일반 렌더링과 무엇이 다른가

렌더링 프로그램ON THE SITE
주변 건물직접 모델링하거나 구매서울 전역 3D 도시 데이터 내장
재질·조명수동 지정AI가 주변과 같은 기준으로 채움(내 모델 재질은 참고)
구도 변경재렌더링카메라만 돌리고 다시 만들기(1~3분)
시간대·날씨조명 세팅 변경낮·해질녘·블루아워·야간 × 맑음·비·눈 선택
정밀 재질 표현정확재해석될 수 있음 → 원본 비교로 확인

정식 최종 렌더링을 대체하기보다, 그 전에 구도·규모·분위기를 정하는 단계에서 가장 값집니다. 최종 이미지는 여기서 정한 카메라와 분위기로 렌더링 팀에 넘기면 됩니다.

순서

  1. 주소 검색 → 기존 건물 지우기대지를 찾고 필지 안 건물을 지웁니다. 서울 안이면 어디든 됩니다.
  2. 모델 올리기SKP·3DM·GLB·GLTF·DAE·OBJ. 재질 없는 매스여도 됩니다. → 스케치업 · 라이노·GLB·OBJ
  3. 조감 구도 잡기각도(피치) 30~45°, 거리는 대지가 화면의 1/3~1/2를 차지할 정도가 조감도의 일반적인 구도입니다. 화각·각도·거리·방위 숫자를 직접 넣을 수 있어 여러 안을 같은 값으로 맞추기 쉽습니다.
  4. 비율·분위기 선택보고서용은 16:9 또는 3:2, 발표 슬라이드는 16:9, 세로 패널은 4:5·9:16. 시간대는 낮·맑음이 형태에 가장 충실하고, 해질녘은 입체감이 큽니다.
  5. 이미지 만들기 → 편집 → 저장완성 후 원본 3D와 슬라이더로 비교합니다. 「주변 채도」를 낮추면 계획이 도드라지고, 「심도」를 주면 미니어처 같은 조감도가 됩니다.

결과 예시

역삼동 대지 계획 건물의 야간 조감도
야간 조감. 주변 상가 조명과 계획 건물이 같은 밤에 놓입니다.
을지로 일대 해질녘 눈 내린 넓은 조감도
해질녘·눈(약). 넓은 화각의 도시 조감. 광역 맥락을 보여 줄 때.

한계와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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